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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에 다녀와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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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전시장을 방문할 때면 이런 생각이든다.

‘국내 전시는 얼마만큼 열릴까? ’ 한번쯤 나처럼 이런 의문점을 떠올렸을 것이다

어떤 전시회는 발 디딜 틈도 없어 사람구경만 하고 왔다고 투털거리거도 하지만 또 어떤 전시회는 너무한 한산해서 ‘참가한 업체들은 뭘 먹고 살

까?’ 라는 의구심을 갖기도 한다. 그래서 인터넷의 힘을 빌려 자료를 찾아보았다

‘와우!, 이렇게 많아? “ 무려 1년에 전국14개 전시장에서 3,091개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 다른 나라는 어떨까? 독일의 경우 전시참가 업체수로 보면 엇비슷하지만 참관인원수로 보면 6배 이상 차이가 난다

이는 단적으로 전시의 필요성과 전시회 활용성 면에서 그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2020년을 기점으로 가까운 중국은 상하이와 심천에 대규모 전시장을 건립하고 있으며, 국내도 잠실, 삼성동을 중심으로 확충되고 있지만 선진

국과 비교하면 턱 없이 부족하다.

오히려 국내 전시산업은 불경기 영향으로 침체 되어 보이기도 한다.

더욱이 전시참가 비용 역시 전년도 보다 많이 올라서 부담감이 클 것으로 본다

전시회, 그렇다고 전시회를 포기할 것인가?

가까운 지인 중 한분은 안경을 제조하고 유통하는 회사의 대표였는데 판로를 못 찾아 고전하다 아무 기대없이 학여울에 있는 전시장에 참가

했는데 뜻밖에도 일본 수출 바이어를 만나 지금까지 거래를 하게되어 성공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처럼 전시장은 또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인터넷이 발달되어 사물인터넷이나 5G 시대의 흐름을 타고 있지만 국내.외 바이들과 직접 대면하면서 활로를 찾는 건 전시장보 나은 것이 없다

고 본다.

그렇다면 전시회 참가 시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

전시회를 수십 차례 참가해본 경험으로 보면 몇 가지 KEY POINT 가 있다.


첫째, 전시회 성격이 B2B인지, B2C인지 행사 제목이 내가하는 업종과 맞는지 안 맞는지를검토 해야할 것이다 간혹, 애매모호한 전시회인 경우

        전년도 현황이나 현재 참가 신청한 업체를 조사해보고 결정해야할 것이다.

둘째, 독립부스를 선택할지 조립부스를 선택할지 고민해야한다, 물론 가격차이도 있지만 해당 업체의 성격, 규모등을 고려해야한다

셋째, 부스위치를 꼼꼼히 체크해야한다 담당자의 배려를 기대했다간 낭패를 볼 수 있다.  끝까지 주요 동선이 어딘지 기둥이 있는지 모퉁이에 있

        는지 막다른 길목에 있는지 세심한 체크가 필요하다 할 수 있겠다.

넷째, 우리제품을 어떻게 노출할 것인지 고려해야한다. 카탈로그작업, 판촉품, 도우미,이벤트등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오랫동안 머물게 할 것인지 전략을 짜야할 것이다.  거래처 중에 화장품을 취급하는 제조사의 경우 로봇, 피규어,LED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서 대박을 치는 회사가 있었다. 항상 새로운 트렌드, 고객이 관심을 가질 만한 항목을 화장품과 접목시켜서 참가하는데, 그럴 때마다

        주위사람들은 ‘역시 최고야 !!’ 라고 감탄하게 되는데 이는 매출과 직결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다섯째, 구매하지 말고 렌탈하라! 고가의 장비를 1년에 몇 번 사용도 못하고 창고로 가는 경우가 종종 보아왔다. 그럴 때 일수록 필요한 렌탈 

           상품을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한다 한번 전시회 할 때마다 해당 직원들은 전시회가 끝나면 몸살을 앓고 만다

           이는, 많은 욕심이에 준비할 것은 많고 운반할 짐도 많아 과부하가 걸리기 때문이다. 그럴 때 일수록 렌탈품목중 가성비높은 조건으로 

           주문한다면 다소 직원들의 부담감을 덜수 있으리라 본다 .


이상으로 다섯까지 정도의 요령을 나열해보았다 이외에도 하고 싶은 얘기가 많지만 오늘은 간단히 핵심만 짚어보았다

"전시회는 우리가 기대하지 않았던 선물이 되어 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열심히 준비하고 만들어야한다 그렇게 하다보면 하나 둘 길이 

보일 것이다. 필자도 전시회를 나가면 ‘고기가 물 만나는 것처럼 활력을 얻는다’.


끝으로 당부말씀 한가지 더 한다면

전시회가 끝나면 당장 상담했던 고객들이 계약할것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그렇다고 포기하라는 뜻은 아니다. 단지 잠복기가 있어서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하고 본다.

고객도 생각하고 고민할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듯 그것을 이해하고 기다리는 여유가 필요하다.  분명, 3개월 이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나 역시 석달 전 상담한 고객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

그것이 크던 작던 중요치 않다.

가뭄이 길었으니 많은 비가 온다면 반갑지않다.

적당한 단비가 오래갈 수 있다.

그래야 오래 함께 갈 수 있다.

오늘도 나와 당신이 커피한잔의 여유가 무엇인지 알수 있었으면 좋겠다.


- 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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